One mile walking

One mile road

One mile life

BELLACITTA

햇살을 느끼며 산책하듯 거니는 벨라시타.
품위 있고 로맨틱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드는 쇼핑문화공간입니다.

언론속 벨라시타

2021-08-12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자리한 지역 형 라이프스타일 쇼핑센터 벨라시타는 
오는 19일~23일 5일간 ‘명품 브랜드 페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하1층 300평 규모의 특설행사장에서 진행되며, 
구찌의 2021년 신상품을 포함, 보테가베네타, 버버리, 알렉산더맥퀸,
 몽클레어, 발렌티노, 랑방, 살바토레페라가모, 메종마르지엘라, 사카이, 바오바오, 토리버치, 토즈 등 
유명 명품 브랜드 20여개의 핸드백, 슈즈, 의류, 잡화 카테고리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MZ세대를 겨냥해 발렌시아가, 꼼데가르송, 오프화이트, 마르니, A.P.C.,
 ami, 메종키츠네, JW앤더슨 등의 브랜드 제품도 준비했다.
 
벨라시타는 최대 30% 할인과 더불어 행사장 방문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1000만 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새로운 유통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확장, 
네이버의 N쇼핑 라이브채널을 통해 본 행사를 사전 홍보·진행하며, 
행사 시작 일(19일)에는 행사장의 이모저모를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벨라시타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박병철 이사는

“최근 명품이 리테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명품을 향후 벨라시타의 키 카테고리로 구성하기 위해 

바이바이, 라스트코스트에 이어 이번 명품브랜드 페어 2021을 유치하게 되었다”며

 “본 행사를 통해 명품 브랜드 리테일을 본격적으로 진행함과 동시에 

다가오는 10월 5주년을 맞이하는 벨라시타 리뉴얼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동아일보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514/106920293/2

 
2020-11-29

 

요진건설산업 계열인 라이프스타일 쇼핑센터 일산 벨라시타가 
대규모 리뉴얼을 단행하고 지상 2층에 ‘아메바벨라’를 오픈했다.

요진건설산업의 계열사인 일산 벨라시타는 지난 10월 개점 4주년을 맞아 세대 마케팅 전략의 프로젝트로
‘아메마벨라’를 오픈했다. 벨라시타는 강력한 소비 주체로 주목받고 있는 밀레니엄 Z세대를 타깃으로
Memories(과거를 돌아봄), Recess(나에게 시간 주기), Flex(나만의 브랜드) 등 3가지 테마를 기획해 
지상 2층에 대대적인 리뉴얼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앞서 지난 8월에는 첫 번째 테마인 Memorise(과거를 돌아봄)를 찰리박스’, ‘지구의 공간’, ‘빈티지케미’, ‘블리블랑’ 4개 브랜드와 함께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Recess(나에게 시간 주기) 테마에서는 생활의 달인 출연 빵집으로 유명한 ‘수원의 아침’ 이 오픈했다. 

일산 최초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수원의 아침’은 유기농 식사 빵 판매를 비롯해 호텔 조식 컨셉으로 구성된 베이커리 뷔페 ‘조식 빵 뷔페’, 
웨지우드티웨어로 즐기는 홍차 쁘띠세트 ‘오후의 홍차’, 핑거푸드와 글라스 와인으로 즐기는 ‘쁘띠 와인 뷔페’ 등을 운영한다.

나만의 취향을 존중하는 Flex(나만의 브랜드) 테마에서는 명품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라스트 코스트’가 오픈했다. 
버버리, 루이비통, 발리 등 해외 유명 브랜드와 존피터, 프리덤데이, 오르트립 등 데일리 및 아웃도어 맞춤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벨라시타의 총괄담당 박병철 이사는 “체험과 휴식,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조금 더 밀접하게 다가가기 위한 
아메바벨라를 성공적으로 오픈하게 됐다”라며 “벨라시타는 MZ세대를 위해 문화와 리테일이 결합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완성형 라이프스타일센터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
2020-11-29
 

일산 벨라시타, 개점 4주년 행사 ‘4U 감사세일’

일산 벨라시타가 개점 4주년을 맞아 ‘4U 감사세일’을 25일까지 진행한다.

일산 벨라시타는 쇼핑, 식음, 뷰티, 레저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쇼핑센터이며 복합문화공간이다. 

일산 백석역 인근 요진 와이시티(Y CITY) 단지 내 위치해 있으며 요진건설산업의 계열사인 요진개발이 운영을 맡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필수품인 마스크 키트를 일일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마스크 키트는 마스크 50매와 스트랩, 케이스, 이니셜 스티커로 구성됐다.
5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과 함께 안내데스크에 방문하면 수령 가능하다. 

또한 당일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경품 응모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삼성 50인치 TV, LG 빔프로젝터, 다이슨 청소기, 다이슨 드라이기 등을 선물한다.

벨라시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침체된 경기와 사회 분위기 상황에서도
4년 동안 변함없이 벨라시타를 찾아 주신 고객을 위한 감사의 의미를 담았다”며,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를 함께 하며 고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9
  
오는 10월이면 개점 4주년이 되고 다양한 문화 이벤트와 지역 밀착형 서비스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광장형 라이프스타일센터 ‘벨라시타’가 세대 마케팅 전략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8월 8일 지상 2층에 ‘아메바벨라’를 오픈했다.

강력한 소비주체로 주목받고 있는 밀레니엄 Z세대를 타깃으로 
Memories(과거를 돌아봄), Recess(나에게 시간주기), Flex(나만의 브랜드)의 3가지 테마가 기획되었다. 
그중 첫 번째 테마인 Memories 프로젝트로 찰리박스, 지구의 공간, 빈티지케미, 블리블랑의 4개 브랜드로 ‘아메바벨라’를 론칭하였다.

‘찰리박스’는 20대의 대부분의 시간을 배낭여행으로 보낸 경험으로 
미국의 스트리트 캐주얼을 선별 수입한 빈티지 감각이 넘치는 패션 편집매장이며, 
‘지구의 공간’은 세월의 흐름이 묻어 있는 레트로 감성의 그릇, 찻잔, 램프, 패브릭 등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빈티지케미’는 MZ세대 라면 누구라도 쉽고 예쁘게 입을 수 있는 상품을
15년 지기 친구 두 사람이 러블리 룩에 대하여 튜닝된 감성으로 운영하고 있는 빈티지 샵으로 상품을 
서로 상의하여 소싱하는 세심함이 강점이고, ‘블리블랑’은 행복한 느낌을 주는 다양한 소품을 취급하고 있어 
나만을 위한, 그리고 누군가를 위한 선물이 될 수 있는 매장이다.

벨라시타 ‘아메바벨라’를 준비하고 런칭한 기획담당 김유나 MD는 “벨라시타를 방문하는 MZ세대들이 
식음 중심의 시간 소비를 하고 있지만 패션 카테고리에서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해서 
빈티지 감성의 상품들을 준비하였는데 오픈 이후 반응이 좋다. 더 확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찰리박스, 지구의 공간, 빈티지케미, 블리블랑 모두 운영하는 사업주가 MZ세대이기 때문에 
고객의 감성적 수요를 잘 알고 있다는 강점이 있으며, 인스타그램에서 수만 명의 팔로워를 두는 등 
마케팅역량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벨라시타를 총괄하고 있는 박병철 이사는 “기존 홈 크리에이션 위주로 구성되었던 2층을 새로운 테넌트들로 
교체 리뉴얼하여 개점 4주년이 되는 10월 MZ세대를 위한 Memories, Recess, Flex의 3가지 테마가 완성된 
아메바벨라 프로젝트를 완료할 계획”이라며 “문화와 리테일이 결합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세대와 연결시켜 
완성형 라이프스타일센터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9월 오픈 예정인 베이커리 카페 ‘수원의 아침’과 서점 ‘미스터버티고’, 명품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라스트 코스트’, 
독일 하이엔드 브랜드 ‘오르트립’ 등 벨라시타가 새롭게 리뉴얼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0-11-29
 

요진개발(대표 송선호)의 ‘벨라시타(BELLA CITTA)’가 복합문화공간으로 우뚝 섰다. 
매주 또는 매월 신상품을 공급하는 패션 테넌트들을 입점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라이프스타일센터라는 업태 특성상 고객의 방문 주기가 매일, 매주 이루어 지는 것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전개하면서다.

여기에 상품의 폭과 깊이가 넓고 깊은 홈 크리에이션 테넌트들을 유치해 
평소 자주 방문하는 고객들의 모든 니즈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면서 지난 3년간 지속 성장해 왔다. 

또 비어피에스타와 와인피에스타, 잇쇼(먹거리 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로 소비자의 문화체험 니즈도 충족시켜 
지역형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벨라시타는 30대 여성 고객들의 충성도가 가장 높다. 하지만 올해 다양한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ZM세대를 위해 벨라시타 일부를 그들만을 위한 공간으로 만든다. 
본동 2층을 새롭게 단장하기 위해 신진 디자이너 및 아티스트들의 편집숍 스토리텔링과 머천다이징을 준비중이다.

제품과 공간의 이야기가 만날 수 있도록 전시 공간도 함께 구성하고 시와 소설 그리고 인문학 서적의 구성이 매력적인 서점 ‘미스터버티고’를 더해 
고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린다. 또 맞춤 남성복과 중고 의류숍, 포토 존, RC카 등 소비자 니즈가 다양하고 세분화돼 가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공간을 분할해 밀레니얼 고객에게 더 맞는 머천다이징을 기획하고 있다.

다양한 연령층 타깃… 본동 2층 새 단장

패션에 관심이 있는 시니어 여성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재즈와 와인 파티 등 
고정 고객 행사도 진행해 관계 강화를 추진한다. 
뉴포티 남성 세대를 위해서는 악기 연주와 독서 등 취미 영역을 중심으로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과
헤어 스타일링과 쉐이빙, 피부 손질 그리고 패션 스타일링 클래스를 주기적으로 열 계획이다.

온라인 채널과 연계된 사업도 빼놓을 수 없다. 
벨라시타는 오프라인으로 출발해 아직 온라인 채널과 관련된 사업 전개는 미흡하지만 
올해 O2O 서비스와 옴니채널 등을 기획하고 있다. 
고객의 경험을 강화하는 옴니채널 전략의 일환으로 벨라시타 인근 거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조리된 완성 음식과 HMR, 식재료 등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강송로33마켓’을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확인된 상품을 더 좋은 혜택으로 제공하는 
구독 경제 서비스를 이어서 전개할 계획이다. 
현재 고객들의 구매 빈도와 만족도가 높은 식음 상품으로 시작하고 
홈 크리에이션과 뷰티 영역으로 상품을 확대해 만족의 폭과 깊이를 넓혀 간다는 방침이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0년 4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2020-11-29

 


요진개발㈜의 라이프스타일 쇼핑센터 벨라시타는 
디지틀조선일보가 주관하는 ‘2020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과 
동아일보가 주관하는 ‘2020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의 복합문화공간 부문에서 
연속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벨라시타 측은 쇼핑, 식음, 뷰티, 레저, 여가 등을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쇼핑센터로서 
경기도 일산의 대표적인 랜드 마크로 자리매김했음을 평가 받았다고 수상 의미를 짚었다.

또한 비어 피에스타(맥주 축제), 와인&재즈 피에스타, 잇쇼 등 시즌별로 다양한 축제와 
체험 형 이벤트를 진행해 지역주민들의 활발한 문화활동에 이바지하며 만족도를 높인 결과 
방문객 체류시간과 빈도수 증가로 이어져 매출성장 등 긍정적인 시너지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직접 운영하는 직영 플리마켓인 ‘강송로33마켓’도 
이번 수상의 또 다른 주역이라고 벨라시타 측은 전했다.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장소와 
마케팅 활동을 제공하여 질 좋은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판매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환경을 조성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살 수 있도록 함으로써 회를 거듭할수록 성공적인 플리마켓으로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이다.
2020-11-29
 

- 8월 9일(금) ~ 10일(토) 오후 7시 일산 백석역 벨라시타 잔디광장 야외무대에서 개최

- 팝페라 공연, DJ 디스코 파티, 음악 다큐, 파격할인가 패키지 티켓까지 혜택 풍성


[뉴스프리존,고양=임새벽 기자] 제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조직위원장 이재명, 집행위원장 홍형숙)가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오후 7시부터 
일산 벨라시타 잔디광장에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기는 야외상영회 '핫썸쿨DOC'을 개최한다.

9일은 '팝페라와 오페라의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로 남성 5인조 팝페라 그룹 '컨팀포디보'의 공연과 
<마리아 칼라스: 세기의 디바> 상영회가, 10일은 '디스코 파티'를 주제로 DJ 수퍼플라이의 디제잉과
<수퍼 디스코> 상영이 진행된다. 여기에 시원한 맥주와 각종 먹을거리, 
그리고 미리 11회 영화제 티켓을 할인해서 구입할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도 판매된다.

9일 금요일 저녁 무대에 오르는 '컨템포디보'는 5명의 젊고 실력 있는 성악가들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팝페라 그룹으로,<불후의 명곡>과 <열린음악회>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그룹이다. 

공연에 이어 한 세기를 풍미한 오페라 배우 마리아 칼라스(1923-1977)의 일대기를 다룬
<마리아 칼라스: 세기의 디바>(2017) 다큐멘터리가 상영된다. 

희귀 인터뷰와 미공개 편지 등으로 오페라 디바의 삶을 재구성한 이 작품은 
푸치니 오페라 중 유명한 아리아 ‘오! 나의 아버지’를 비롯하여 
다양한 공연 장면도 삽입되어 있어 한여름밤 품격 있는 음악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토요일은 DJ '수퍼플라이'의 파티로 문을 연다. 
1986년 DJ에 입문한 수퍼플라이는 90년대 홍대에서 복합문화공간 컨셉의 클럽을 시작하며 
홍대 음악씬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아티스트다. 

2012년 암스테르담 국제다큐영화제(IDFA)에 초청되어 1970-80년대 한국 대중가요로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해 주목받기도 했다. 
이어서 상영되는 <수퍼 디스코>(2018)는 2006년 결성된 디스코펑크 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음악과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라이브 퍼포먼스를 중시하며 정통 디스코의 맥을 잇고자 하는 등 
독특한 컨셉으로 화제를 모은 밴드의 신나는 음악을 마치 콘서트 현장처럼 흥겹게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고양시와 파주시에서 개최되는 
11회 DMZ국제다큐영화제의 분위기를 미리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오는 8월 8일(목)까지 판매되는 특별할인 티켓을 구매하면 맥주 1잔과 
영화제 기간 4작품을 할인가 1만원에, 
영화제 패키지 티켓을 구매하면 맥주 1잔과 영화제 기간 전 작품을 2만원에 즐길 수 있다.

출처 : 뉴스프리존(http://www.newsfreezone.co.kr)
2020-11-29
 

▲ 일산의 라이프스타일 쇼핑센터 벨라시타는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제3회 비어 피에스타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벨라시타의 연중 큰 행사인 '2019년 비어 피에스타'에는 
아트몬스터, 히든트랙, 레비, 비어바나, 카브루, 핸드앤몰트, 구스아일랜드 등 
10여 개의 비어브랜드가 참여하고, 40여 종의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축제는 내달 6∼8일 3일간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축제에선 흥을 돋우기 위해 박명수, 구준엽, 춘자 등 인기 있는 디제이들이 출연하며 
이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되어 축제의 분위기를 만들 예정이다.

예매 방법은 벨라시타 홈페이지에서 얼리버드 티켓을 예약하면 된다.

벨라시타 운영을 담당하는 박병철 이사는 "초여름 같은 따뜻한 날씨가 시작돼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는 때에 맞춰 비어 피에스타의 날짜를 기획했다"며
"벨라시타 '2019 비어 피에스타'를 
지역주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일산의 명물 축체로 만들기 위해 즐거움이 있는 
색다른 이벤트들은 물론 감동이 있는 세심한 서비스도 접목하겠다"고 말했다.

업체 관계자는 "라이프 스타일 쇼핑센터 벨라시타에 방문한 고객들은 쇼핑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체류하며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미국, 일본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지역형 라이프스타일 쇼핑센터를
벨라시타가 국내에 구현해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2020-11-29
 

벨라시타가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과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에서 
‘복합문화공간 부문’ 2관왕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요진개발㈜의 일산 벨라시타는 한 장소에서 쇼핑, 식음, 뷰티, 레저, 여가 등을 
즐길 수 있는 체험 및 체류형 쇼핑센터로써 
일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미국과 일본에는 이미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지역형 라이프스타일 센터라는 
유통업태를 구현하였으며, 매일 또는 매주 고객이 방문하고 
오래 머물러 쇼핑과 문화를 즐기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벨라시타는 지상 광장에는 시즌별 변화되는 디자인 연출과 함께 
매월 진행되는 띵굴마켓, 비어피에스타, 플라워피에스타, 캠핑피에스타, 뮤직피에스타 등 ‘피에스타(축제)’와 
공방을 운영하는 셀러들과 소비자가 만날 수 있는 띵굴마켓, 곳장마켓, 펫케어마켓, 길리움 코스모마켓, 
마켓온, 꽃피는 아침마을 등 ‘플리마켓’을 통해 벨라시타만의 광장문화를 새롭게 형성해 나가고 있다.
2020-11-29
 

반려동물 문화 행사인 ‘펫케어페스티벌’이 오는 2월16일, 17일 양일간 일산 벨라시타에서 열린다. 
이번에 9회를 맞은 ‘펫케어페스티벌’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대표적인 반려동물 문화 축제이다.

펫케어가 주최, 주관하는 ‘펫케어페스티벌’에서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부터 핸드메이드 디자인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마켓 부스 외에 유기견을 돕기 위한 기부프로젝트도 진행 한다. 
사료 1개를 사면 나머지 1개는 사단법인 고유거 유기견들에게 기부된다.

또한 ▲영구와 땡처리 이벤트 ▲행동교정 상담 ▲영양상담 ▲반려동물 캐리커쳐 
▲즉석 사진인화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펫티켓캠페인 동참 시 CJ오네이처 사료샘플과 유산균, 서울우유 아이펫밀크 샘플을 무료 증정할 예정이다.

한경담 펫케어 대표는 “타 박람회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진행하는 
펫케어페스티벌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통해 생명존중, 행복공존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행사는 반려견 교육기관 위드, 미디어펫, 사단법인 고유거, CJ오네이처, 애경휘슬, 서울우유 등이 후원한다.

반려동물 동반입장이 가능하며, 이동수단이 필수이다. 행사장에서 유모차 대여서비스도 진행된다.